kimaki는 디스코드 안에서 AI 코딩 에이전트(OpenCode 기반)를 직접 조작할 수 있게 해주는 봇입니다 디스코드의 각 채널을 로컬 머신의 특정 프로젝트 디렉터리와 연결하고, 채널에 메시지를 보내면 AI가 해당 코드베이스를 읽고 수정하거나 터미널 명령을 실행합니다.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조적으로는 1대의 머신에 1개의 봇이 연결되는 방식이며, 여러 머신을 같은 디스코드 서버에 추가해 확장할 수 있다. p.s.) 아직 릴리즈는 안되었지만 'oh-my-opencode'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디스코드 커맨드 네이밍 컨벤션때문에 사용이 안되는 버그가 있어서 해당 부분에 작지만 기여했습니다. 다음 릴리즈에 반영될 것 같아보이네요. 지금은 직접 실행하셔야 할텐데 로컬에서 돌리는 법을 문서화를 안해두셔서 원작자분이.. 일단 oh-my-opencode 쓰시는 분들은 다음 릴리즈 기다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텍스트 입력뿐 아니라 파일 첨부, 세션 이어쓰기, 세션 포크/공유등 오픈코드의 기본적인 기능이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 디스코드 메시지로 코드 읽기, 수정, 검색, 커맨드 실행
• 프로젝트별 세션 관리 및 재개
• 슬래시 커맨드(/session, /resume, /add-project, /model 등) 지원
• 음성 메시지를 텍스트로 변환해 명령 처리(옵션, Gemini API 사용)
설치는 한줄로 실행되며 초기 실행 시 대화형 CLI 기반으로 디스코드 봇 생성부터 프로젝트 연결까지 안내 해줍니다.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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