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의 유령' 마흔 번째 생일, 서울서 축포 터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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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명작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글로벌 초연 40주년과 한국 초연 25주년을 맞아 서울 무대로 돌아옵니다.이번 공연은 글로벌 40주년을 기념해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열리는 스페셜 시즌의 일환으로, 한국에서는 오직 서울에서만 관객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25년 역사 함께한 한국 뮤지컬의 '이정표'1986년 런던 웨스트엔드에서 첫선을 보인 '오페라의 유령'은 거장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대표작입니다. 전 세계 52개국 217개 도시에서 23개 언어로 상연되며 무려 1억 6,000만 명의 누적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브로드웨이 역대 최장기 공연 기록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는 등 세계 뮤지컬 역사에 대기록을 남겼습니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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