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북소리와 K-POP의 강렬한 만남"…표선아 단장·PSA, 필리핀에 'K-흥'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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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울림이 세부의 밤을 뜨겁게 달굴 준비를 마쳤습니다. 전통 타악의 강렬한 북소리에 K-POP과 트롯, 대중가요를 접목해 독창적인 장르를 구축한 표선아 단장과 타악그룹 PSA가 필리핀 세부에서 열리는 대형 문화 교류 무대에 나섭니다.■ 10월 3일 '세부시 한국의 날' 축하공연…경연대회 심사위원으로도 활약표선아 단장과 PSA 멤버(안소민·전성자·조은희·최경화)는 오는 10월 3일 세부시와 세부한인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12회 '세부시 한국의 날' 행사에 초청되어 개막 축하공연을 장식합니다. 단순한 공연에 그치지 않고, 현지 K-POP 경연대회 본선 심사위원으로도 단상에 오릅니다. 표 단장은 가창력과 댄스 스킬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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