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오성첨단소재(052420)는 하나증권과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27년 1월4일까지다.
이번 계약은 주가 안정·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
취득 예정 주식 수는 보통주 64만9350주이고, 취득하고자 하는 주식의 가격은 7700원이다.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2026 북중미 월드컵
이슈기획 ㅣ AI시대 갑론을박
이슈기획 ㅣ 환율 1500원 돌파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롤러코스피
오늘의 주요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