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겸 사업가 김소영이 둘째 아들 출산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김소영은 개인 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소통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소영은 현재 자신의 몸무게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그는 "지금 몇 kg 유지 중이시냐"라는 물음에 "지금 58kg인데 요즘 이대로 유지될 것 같은 불길한 느낌이 든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김소영은 "원래 52kg이었는데 수아 낳고 55kg 정착했다. 흉곽이 돌아오는 건 호흡이 중요하대서 어쩔 수 없이 운동을 좀 해야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김소영과 오상진은 지난 2017년 4월 결혼 후 2019년 9월 첫째 딸을 낳았다. 이후 지난 3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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