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면] 태극마크 안겨준 무대에서 또 우승컵 품었다

2 days ago 11
제30회 최등규배 매경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박건웅이 남자부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여자부에선 남녕고 이시은이 정상에 올랐는데요. 두 선수 각각 내년 GS칼텍스 매경오픈과 SH수협은행 MBN여자오픈에서도 당찬 플레이로 존재감을 보여주길 기대할게요. 스포츠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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