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면] 생일날 축포 쏘고 대표팀으로

3 weeks ago 32
축구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이 소속팀 FC포르투에서 멋진 데뷔골을 터뜨렸습니다. 서른 살 생일날에 축포를 쏘아 올린 황인범, 곧 합류하는 대표팀에서도 멋진 골 기대합니다. 스포츠뉴스였습니다. [ 최형규 기자 choibro@mk.co.kr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