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면] "넘어갈 뻔했는데" 47일 만에 폭발한 2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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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w.mbn.co.kr/news/sports 에서 영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모처럼 선발 출전 기회를 잡은 샌디에이고 송성문이 시원한 2루타를 터뜨렸습니다. 담장에 맞아 아쉽게 홈런은 되지 않았지만, 동점이 된 팀도 47일 만에 장타를 친 송성문도 활짝 웃었네요. 스포츠뉴스였습니다. [권용범 기자 dragontiger@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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