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뷰, 오케이미디어그룹 벤처타임즈와 업무협약으로 벤처기업 브랜딩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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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아 예신뷰 대표, 최용국 오케이미디어그룹 대표. 사진=예신뷰최인아 예신뷰 대표, 최용국 오케이미디어그룹 대표. 사진=예신뷰

예신뷰(대표 최인아)는 오케이미디어그룹(대표 최용국) 산하 경제전문지 벤처타임즈와 벤처기업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예신뷰는 브랜드 전략부터 패키지 디자인, 제작까지 아우르는 토탈 브랜드 솔루션 기업으로, 이번 협약은 기술력을 갖춘 벤처기업의 시장 진입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브랜드 진단, 디자인 컨설팅, 홍보 콘텐츠 방향성 제공 등 맞춤형 브랜딩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브랜드 진단과 전략 수립, 디자인 컨설팅, 홍보 콘텐츠 기획 등 기업 성장 단계에 맞춘 브랜딩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벤처타임즈는 브랜딩이 필요한 벤처기업을 발굴·연계하고, 예신뷰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부터 디자인 개발, 콘텐츠 제작까지 통합 브랜딩 서비스를 지원한다.

최인아 대표가 이끄는 예신뷰는 최근 글로벌 헬스테크 기업 필립스코리아의 MRI AI 솔루션 온라인 브로셔 제작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기능성 코스메틱 브랜드 EGA의 패키지 브랜딩을 맡아 해당 제품이 '2025 올리브영 어워즈'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 밖에도 메디컬·바이오 분야 기업의 다양한 브랜딩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넓혀가고 있다.

무료 브랜딩 지원 프로그램 신청 대상과 세부 절차는 추후 벤처타임즈와 예신뷰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최인아 예신뷰 대표는 “기술력만으로 시장에서 선택받기 어려운 시대인 만큼 브랜드는 기업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중요한 경쟁력”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벤처기업들이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브랜딩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벤처타임즈 관계자는 “벤처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술 개발뿐 아니라 시장과 소통할 수 있는 브랜드 경쟁력도 중요하다”며 “이번 예신뷰와의 협약이 초기 및 성장 단계의 벤처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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