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예스티(122640)는 삼성전자와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23억 8200만원으로, 2025년 말 연결 기준 매출액 870억 5585만원의 14.22%에 해당한다.
계약 상대방은 삼성전자이며, 판매·공급 지역은 대한민국이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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