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오에스피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주당 0.5주의 신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신규 발행 주식 수는 보통주 242만7114주로, 발행주식 총수는 증자 전 485만6433주에서 증자 이후 728만3547주로 늘어난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오는 22일이며, 재원은 주식발행초과금 24억2711만원이다. 신주의 배당기산일은 올해 1월 1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7월 1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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