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9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영등포구 대림동 현대3차 아파트에서 최근 3년 신고가 거래가 확인됐다.
[단지 정보]
| 준공 | 1997년 10월 |
| 세대수 | 1,162세대 |
| 규모 | 7동 |
| 주차 | 총 1,313대 (세대당 1.1대) |
| 난방 | 중앙난방 |
| 시공사 | 현대산업개발(주) |
해당 거래는 전용면적 140.54㎡ 26층 매물로, 7월 5일 14억 원에 계약됐다. 이는 최근 3년(36개월) 내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거래 중 최고가로, 이전 최고 거래가인 12억 3,000만 원을 크게 웃도는 금액이다.
현대3차 아파트는 1997년 10월 준공된 단지로, 7개 동 총 1,162가구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 2호선 신도림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한편, 2024년 4월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영등포구 당산동 일대 노후 아파트 단지들의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었다. 당시 당산동4가에 위치한 당산현대3차가 최종 안전진단을 통과해 본격적인 재건축 절차에 들어갔으며, 인근의 유원제일1·2차와 한양아파트 등도 재건축 사업을 활발히 진행 중이었다. 이러한 정비사업 진행이 해당 지역 아파트 가격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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