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째 라디오 방송 진행에 불참해 건강이상설이 제기된 기타리스트 겸 가수 이효리의 남편 이상순이 신경계 증상인 미주신경 기능 저하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소속사 안테나는 오늘(6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이상순은 최근 갑작스러운 컨디션 저하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며 “미주신경 기능 저하로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현재 라디오 진행을 잠시 쉬어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가 온전히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향후 일정은 아티스트의 회복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유동적으로 조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상순 역시 SNS를 통해 “지난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