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정주도시 조성에 600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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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연천, 정주도시 조성에 600억 투입 농어촌기본소득·돌봄 등4대 전략·35개 과제 추진 경기도 연천군이 생활인구를 실제 정주인구로 전환하기 위해 인구 감소 대응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향후 5년간 지방소멸대응기금 600억원을 투입해 농어촌기본소득과 돌봄, 교육, 햇빛소득마을 등 주민 체감형 사업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3일 연천군에 따르면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추진할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이 최근 인구감소대응위원회를 거쳐 확정됐다. 기본계획에 담긴 사업은 연도별 시행계획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을 통해 구체화된다. 이번 기본계획은 '모두가 함께, 오늘을 누리고 내일을 꿈꾸는 정주도시'를 비전으로 정주환경 개선과 미래 신성장 기반 조성, 지역순환경제 생태계 구축, 로컬 콘텐츠 강화 등 4대 전략과 35개 실행 과제로 구성됐다. 단순히 신규 사업을 발굴하기보다 기존 사업을 인구 정책 관점에서 재정비해 실행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생활인구 정책도 단순 방문객 확대에서 벗어나 정주로 이어지는 데 무게를 뒀다. 반복 방문과 장기 체류, 지역 소비, 주민과의 관계 형성을 거쳐 세컨드홈 마련이나 실제 정착으로 이어지도록 단계별 정책을 설계했다. 지방소멸대응기금이 투입되는 사업은 농어촌기본소득 연계 사업과 통합돌봄, 교육 혁신 생태계, 햇빛소득마을 등 13개 과제다. 연간 120억원씩 5년간 총 600억원 규모로 재원을 집중한다. 성과 관리 방식도 손질한다. [연천 이상헌 기자]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기도 연천군은 인구 감소 대응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향후 5년 동안 600억원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투입할 계획이다. '제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은 정주 환경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기존 사업을 재정비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정주로 이어지는 생활인구 정책을 설계하여 지역 소비와 주민 관계 형성을 강화하고, 반복 방문이 실제 정착으로 이어지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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