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신고가 익산 첫 두산위브”…두산건설, ‘두산위브 트레지움 익산’ 이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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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 시장 동향 “연일 신고가 익산 첫 두산위브”…두산건설, ‘두산위브 트레지움 익산’ 이달 공급 익산 마동 일대 민간공원 특례사업 조성 신축 브랜드 아파트들 연인 거래 최고가세경1차 아파트 재건축사업으로지하 2층~지상 27층 591가구로 탈바꿈 이중 전용 59·84㎡ 251가구 일반분양 익산시 동산동 세경1차 아파트 재건축 현장 [로드뷰] 두산건설이 이달 전북 익산시 동산동 일대에서 지역 첫 ‘두산위브’ 브랜드 아파트 공급을 앞두고 있다.익산 마동 일대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조성된 신축 브랜드 아파트들은 연인 거래 최고가를 새로 쓰고 있다.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익산에서 거래된 전용 84㎡ 아파트 가운데 최고 거래가격을 기록한 단지는 마동의 ‘익산자이그랜드파크’(2025년 2월 준공)로 나타났다.이 단지 전용 84㎡는 지난달 5억4000만원(17층)에 신고가 거래됐다. 이는 분양 당시 동일 면적 최고 공급 금액(4억1700만원)보다 1억2300만원 높은 수준이다. 특히 같은 면적의 2층 매물도 이달 5억2000만원에 거래됐다.두 번째로 높은 금액으로 거래된 단지는 ‘익산 풍경채 어바니티’(2024년 8월 준공)다. 이 단지도 지난 6월 전용 84㎡가 4억5000만원(18층)에 손바뀜했다. 분양 당시 동일 면적대 최고 공급금액인 3억5771만원보다 9229만원 높은 금액이다.이들 단지가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배경으로는 브랜드 프리미엄과 함께 쾌적한 주거환경, 생활 편의성이 꼽힌다. ‘익산자이그랜드파크’와 ‘익산 풍경채 어바니티’는 각각 마동공원과 수도산근린공원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조성된 단지다. 대규모 공원과 녹지공간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여기에 KTX·SRT가 정차하는 익산역을 비롯해 교육시설과 대형마트, 전통시장, 문화시설 등 기존 도심에 형성된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이런 가운데 두산건설은 이달 익산의 브랜드 삼각벨트를 완성할 ‘두산위브 트레지움 익산’을 공급할 예정이다.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동산동 세경1차 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지어지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6개동 총 591가구 중 전용 59·84㎡ 251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도보통학거리에 동산초와 이리동중이 있다. 새빛작은도서관과 익산시립 마동도서관, 익산학생교육문화관 등 교육·문화시설도 가깝다. 이마트 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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