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소리꾼’으로 알려진 유태평양(사진)이 국립극장 대표 음악 축제 역대 최연소 음악감독이 됐다.
국립극장은 “7월 3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여름 음악 축제인 2026 여우락 페스티벌(이하 여우락) 음악감독으로 국립창극단 출신 유태평양을 선임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유태평양은 6세이던 1998년 최연소·최장 시간 흥보가 완창에 성공해 ‘국악 신동’으로 알려져 있다.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이수자로, 2016년 국립창극단에 입단해 10년간 여러 작품에서 주역으로 활동했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5 days ago
2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20/13377270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