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비 대납' 송영길 전 보좌관, 대법서 실형 확정

6 days ago 10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당 대표 후보의 옛 보좌관 박용수(56)씨가 과거 여론조사 비용 대납 관련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형 실형을 확정받았습니다.이른바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 관련 혐의에 대해서는 2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고 검찰에서 상고를 취하해 앞서 무죄가 확정됐습니다.오늘(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박 씨에게 총 징역 1년 2개월과 추징금 9천24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지난달 24일 확정했습니다.박 씨가 2020년 컨설팅업체에 의뢰한 경선 관련 여론조사 비용 9천240만원을 송 후보의 정치활동 후원·보좌 조직인 '평화와 먹고사는 문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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