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어제(20일) 결승전 당일 훈련 버스가 오지 않는 악조건 속에서도 개최국 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을 탈환했습니다. 날카로운 3점슛과 골밑 득점으로 펄펄 난 이현중은 어머니에 이어 금메달을 목에 걸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습니다. 오늘 굿모닝MBN 첫 소식은 권용범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이현중의 3점포를 시작으로 리드를 잡았지만, 일본의 악착같은 수비에 12대 16으로 첫 쿼터를 내준 농구대표팀. 흐름을 바꿔나가던 2쿼터, 최준용이 과감한 앨리웁 득점으로 동점을 만들며 분위기를 가져왔습니다. 후반 들어 득점의 물꼬를 튼 .. |

【 앵커멘트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어제(20일) 결승전 당일 훈련 버스가 오지 않는 악조건 속에서도 개최국 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을 탈환했습니다. 날카로운 3점슛과 골밑 득점으로 펄펄 난 이현중은 어머니에 이어 금메달을 목에 걸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습니다. 오늘 굿모닝MBN 첫 소식은 권용범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이현중의 3점포를 시작으로 리드를 잡았지만, 일본의 악착같은 수비에 12대 16으로 첫 쿼터를 내준 농구대표팀. 흐름을 바꿔나가던 2쿼터, 최준용이 과감한 앨리웁 득점으로 동점을 만들며 분위기를 가져왔습니다. 후반 들어 득점의 물꼬를 튼 ..![신인 타자 할핀의 반란! 클리블랜드, 탬파베이에 역전승 [ALCS]](https://pimg.mk.co.kr/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198fa40c24ae43c68370d2b369957ce2_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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