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우리 선수단의 메달 행진,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새로운 메달밭인 수영이 첫날부터 은메달로 몸을 풀었고, 파죽지세로 결승까지 오른 남자 농구 대표팀은 잠시 뒤, 홈팀 일본과 금메달을 놓고 다툽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질문 1 】 황찬민 기자! 나고야가 아닌 도쿄에서도 메달 소식이 있다고요?【 기자 】 네, 저는 지금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 앞에 나와 있는데요. 수영 종목만 나고야가 아닌 이곳에서 열립니다. 첫날부터 우리 대표팀 전원 결선 티켓을 따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는데, 자유형 100m에서는 김영범과 황선우가 나란히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신.. |
[여기는 나고야] 메달 행진 시작한 수영…농구도 12년 만의 금메달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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