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드게임즈, ‘트릭컬 리바이브’ 차기작 ‘트릭컬 파티마’ 개발 신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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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드게임즈는 서브컬쳐 RPG ‘트릭컬 리바이브’의 차기작 ‘트릭컬 파티마’ 개발을 위한 신규 인력 채용에 나선다. <자료제공=에피드게임즈>

에피드게임즈는 서브컬쳐 RPG ‘트릭컬 리바이브’의 차기작 ‘트릭컬 파티마’ 개발을 위한 신규 인력 채용에 나선다. <자료제공=에피드게임즈>

에피드게임즈가 서브컬쳐 RPG ‘트릭컬 리바이브’ 차기작 ‘트릭컬 파티마’ 개발을 위한 신규 채용에 나선다.

이번 ‘트릭컬 파티마’의 신규 채용 규모는 00명으로 전체 개발 직군에서 나이, 성별, 전공, 경력 등에 관계없이 서브컬처 게임 개발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서류 접수는 ‘트릭컬 파티마’ 티징 페이지 및 회사 공식 채용 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3개월 간 실무 중심의 교육과 현장 직무를 수행하는 인턴십 경험 후 정규직 전환의 기회가 주어진다.

인턴십 기간 동안 지급되는 급여 및 복지 혜택은 정규직과 동일한 수준이다.

개발 예정인 ‘트릭컬 파티마’의 전작인 ‘트릭컬 리바이브’는 아기자기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탄탄한 스토리로 한국과 일본의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30일 현재 ‘트릭컬 드라이브’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매출 16위를 기록중이다.

에피드게임즈는 ‘트릭컬 리바이브’의 흥행에 지난해 기준 매출 468억 원, 영업이익 88억 원, 당기순이익 82억 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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