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는 분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1866억원, 영업이익 159억원, 당기순이익 131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매출 17.9%, 영업이익 115.1%, 당기순이익 98.8%가 증가한 수치다. 에이플러스에셋은 매출액은 창사 이래 분기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이번 분기 실적은 단순한 외형 확대를 넘어 영업 인당 생산성과 설계사 정착률 등 질적 지표 개선에 집중해 온 효율 중심 경영이 결실을 본 결과라고 짚었다. 지난 3월 말 기준 회사의 설계사 수는 7836명으로 전년 동기(6214명) 대비 1622명(26.1%)이 늘었다. 또 우수 영업 인력 확보를 통한 조직 경쟁력 강화가 보장성 보험 판매 호조와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졌다고 봤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이러한 성장세와 더불어 내실 경영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계약 유지율을 견고하게 유지, 불완전판매율 관리 체계를 고도화해 고객 신뢰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성장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에이플러스에셋 관계자는 “그동안 무리한 외형 확대보다는 정예화된 설계사 조직 운영과 유지율 관리 등 질적 성장에 집중해 온 전략이 사상 최대 매출이라는 결과로 나타났다”며 “정도 영업과 ‘착한 마케팅’을 지향하는 건실한 조직문화가 정착된 만큼 앞으로도 본업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서 안정적인 이익 창출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이플러스에셋은 영업 현장에서 뛰는 설계사를 위한 다양한 지원도 하고 있다. 무경력 설계사에게 약 3주간의 입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 또 나눔회를 통해 사랑나눔기금과 다양한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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