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8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본사에서 소방청,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소방영웅지킴이’ 후원금으로 4억7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올해 공상 소방관 치료비와 순직 소방관 유자녀 학자금, 소방영웅 시상금을 비롯한 다양한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에 사용할 예정이다.
에쓰오일은 2006년부터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을 시작해 21년간 3900여명의 소방관과 가족에게 112억원에 달하는 금액을 후원하고 있다. 지난 2024년에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CEO가 명예소방관으로 위촉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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