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셰프 에드워드 권이 자신을 둘러싼 이미지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에서는 100만 원 매출 달성을 목표로 식재료비 30만 원 안에서 승부를 펼치는 '100만 원 매출 레이스'가 시작됐다.

이날 에드워드 권은 "약간 좀 불편한 사람, 무서운 셰프의 이미지로 각인돼 있는 것 같다"며 "셰프분들이 저를 어려워하시는 것 같더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셰프 정호영은 "그분도 좀 강하시거든요. 같이 대결한다는 게 두렵기도 하다"고 털어놨고, 요리 연구가 이연복 역시 "경계 대상 1호"라고 말하며 에드워드 권의 존재감을 인정했다.
에드워드 권은 본인을 '국내 호텔 최연소 조리부장', '셰프 서바이벌 최초 심사위원'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부산 P호텔 중식주방 마스터 셰프인 친구 전석수와 팀을 꾸렸다. 두 사람은 모두 부산 출신이라는 공통점에서 착안해 팀명을 '마식당'으로 정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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