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네 편이야”…‘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 인기

2 days ago 3

뉴스 요약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기 분당에서 열린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에서는 정재계, 교육계 등 1500여 명이 참여해 사랑의 언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말이 따뜻해질수록 세상은 안전해진다”고 말하며, 이를 통한 사회 화합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참석자들은 ‘어머니 사랑의 언어’가 행복한 소통의 기술임을 공유하며 세미나의 유익함을 높이 평가했다.

회원용

핵심 요약쏙은 회원용 콘텐츠입니다.

매일경제 최신 뉴스를 요약해서 빠르게 읽을 수 있습니다.

존중과 배려 담은 따뜻한 말로 가정 화목 사회 화합 이뤄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부대행사장 포토존을 찾은 참석자들이 다채로운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꾸며진 머리띠, 손팻말을 들고 활짝 웃고 있다.  <사랑의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부대행사장 포토존을 찾은 참석자들이 다채로운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꾸며진 머리띠, 손팻말을 들고 활짝 웃고 있다. <사랑의교회>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 가장 먼저 들었던 말이 무엇일까요. 바로 ‘어머니의 언어’입니다. ‘괜찮아’ ‘엄마는 네 편이야’ 이런 어머니의 말은 사랑이 담겨 있기에 우리를 다시 일어나게 만들었지요.”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는가 하면 상처가 되기도 한다. 특히 어머니의 언어는 가정의 화목에 더 없이 중요하다.

지난 18일 경기 분당 ‘하나님의 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는 ‘행복한 소통의 기술’을 주제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가 열렸다. 정재계·교육계·법조계·언론계·문화계 등 각계각층 1500여 명이 참여했다.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이날 객석을 가득 메운 청중을 따뜻하게 환영하며 “말이 따뜻해질수록 세상은 안전해진다”며 “사랑의 언어가 일상이 되는 길에 우리가 함께 서 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사랑의 언어가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가정과 이웃에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를 전국 50여 지역에서 진행 중이다.

축사에 나선 장대식 넷제로2050기후재단 이사장은 “오랜 세월 세계 곳곳에서 꾸준히 사랑과 나눔을 실천한 하나님의 교회 발자취 위에 더해진 ‘어머니 사랑의 언어’라 더 큰 감동”이라고 말했다. 방극천 KBS 교수협의회장은 “어머니를 마음에 품으면 사랑으로 분노를 이기고 선으로 악을 이기고 나눔으로 인색함을 이긴다”며 세미나 주제에 담긴 ‘어머니 사랑’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세미나에는 성용길 동국대 명예교수, 원기복 광운대 교수, 이도수 노벨사이언스 회장 등도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어머니 사랑의 언어’가 ‘행복한 소통의 기술’이라는 점에 동감했다. 원기복 광운대 교수는 “유익한 콘텐츠로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고맙게 생각한다”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활동”이라고 세미나를 호평했다. 스피치 전문가 이재선 씨는 “상대 마음을 읽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 한번 느낀 시간이었다”고 강조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좋아요 0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