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디셈버’ 장비 제작 즐거움으로 게임 재미 배가
- 안희찬
- 입력 : 2026.05.14 14:46:45
핵앤슬래시 액션 RPG ‘언디셈버’의 장비 제작에 따른 즐거움이 게임 재미를 배가시킬 것으로 보인다.
라인게임즈(공동대표 조동현, 배영진)는 14일 핵앤슬래시 액션 RPG ‘언디셈버’에서 장비 제작 시스템을 한층 고도화한 신규 시즌 ‘단조’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기존 유물 장비급의 성능을 지닌 ‘15티어 장비 옵션’이 추가돼 이전보다 강력하고 개성 넘치는 장비를 직접 제작하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전투 빌드 조합의 다양성을 높여줄 신규 스킬 2종도 추가됐다. 추가된 스킬은 냉각 지대를 생성하는 ‘서리 폭풍’과 무기 타입에 따라 형태가 변하는 ‘도끼 투척’이다.
신규 성장 콘텐츠 ‘카드 시스템’도 도입됐다. 플레이로 획득한 고유 일러스트 카드를 장착해 캐릭터의 능력치를 강화할 수 있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카드의 수집과 강화는 물론 전략적인 덱(Deck) 조합과 앨범 등록 완성도에 따라 추가 보너스 능력치가 부여돼 수집과 성장의 재미를 함께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게임 플레이 편의성 향상을 위한 시스템 개편도 함께 실시됐다.
엔드 콘텐츠인 ‘심연의 문’ 단계 확장 및 난이도 밸런스 재조정이 이뤄졌다.
한편 라인게임즈는 신규 시즌 업데이트를 기념하는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 접속자 전원에게 ‘조디악 스프린터’를 비롯해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을 100% 즉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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