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부모가 미성년 자녀에게 가장 많이 선물한 국내 주식은 삼성전자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주식 선물의 절반 이상이 삼성전자로 집중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오늘(5일) KB증권이 자사 고객이 '주식 선물하기' 서비스를 통해 만 18세 이하 미성년 자녀에게 선물한 종목을 분석한 결과 거래건수 기준 삼성전자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식 선물하기 서비스란 증권사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이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주식을 선물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보유 중인 주식을 선택한 후 수신인의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하면 선물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선물 건수는 같은 기간 KB증권 고객중 미성년자 대상 국내 주식 선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