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 코리아] '32강 분수령' 멕시코전, 홍명보호 최대 고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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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북중미 월드컵에서 기분 좋은 첫 승을 거둔 축구대표팀 얘기 나눠 보겠습니다. 문화스포츠부 권용범 기자 나와 있습니다.【 질문 1 】 권 기자, 체코전의 일등 공신 오현규가 경기에도 못 나올 뻔했다면서요?【 기자 】 네, 어제(12일) 아침에 심한 설사와 탈수로 체온이 38도까지 올랐다고 하는데요. 침대에서 일어나서 화장실 가기도 어려워할 정도였다는데, 의무팀이 미리 준비해 놓은 치료법으로 처치해 빠르게 회복시켰다고 합니다. 주치의 얘기, 직접 들어 보시죠. 인터뷰 : 송준섭 / 축구대표팀 의무팀 수석주치의- "적절하게 해열제도 투입을 하고 그다음에 또 수분 보충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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