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판석 감독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65세.
12일 연예계에 따르면, 안판석 감독은 이날 오후 뇌출혈로 투병 중 건강이 악화돼 별세했다.
앞서 안판석 감독은 지난달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한 바. 당시 안판석 측은 "현재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한 달 만에 비보가 전해져 팬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안판석 감독의 유작은 추영우, 김소현 주연의 ENA 새 드라마 '연애박사'다. 오는 10월 방영 예정이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식] ‘연애박사’ 측 “안판석 감독 별세…장례 절차 비공개”](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8/12/134468168.1.jpg)


![채영, ‘실내 흡연’ 의혹에 발끈…“사람 많은데 대놓고 그러겠나” [SD톡톡]](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8/12/134467891.1.jpg)
![“어 왕식아” 황정음, 이혼한 전남편 목소리 등장…“아빠한테 전화해” [SD톡톡]](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8/12/134467822.1.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