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44) 셰프가 자신이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 서울'에서 불거진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사과했습니다.안 셰프는 오늘(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리고 "최근 저의 업장인 모수에서 발생한 미흡한 서비스로 실망을 드린 점을 다시 한번 정중히 사과드린다"며 "특히 이번 일로 인해 저에게 큰 실망을 느끼셨을 해당 고객분들께 다시 한번 깊이 사죄드린다. 모수에서 발생한 모든 일은 마땅히 제 책임"이라고 밝혔습니다.이번 논란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모수에서 와인을 바꿔치기 당했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시작됐습니다. 작성자 A씨는 생일을 맞아 지난달 18일 모수를 방문해 2000년 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