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넷 낳은 55세 맞나”…김지선이 S라인 완성 비결 들어보니

3 hours ago 1

“아이 넷 낳은 55세 맞나”…김지선이 S라인 완성 비결 들어보니

업데이트 : 2026.04.26 18:36 닫기

[유튜브 채널 ‘엄쑈’]

[유튜브 채널 ‘엄쑈’]

개그우먼 김지선이 55세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탄탄한 몸매와 건강관리 비결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엄쑈’에는 김지선이 동료 윤민희와 함께 출연해 자신만의 건강 루틴을 소개하는 ‘몸매는 나이가 문제 아니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지선은 한강 둔치를 달리는 ‘슬로우 조깅’을 선보였다. 그는 “작년 3월부터 배우기 시작했다”며 “옆 사람과 대화가 가능할 정도로 천천히 뛰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김지선은 슬로우 조깅의 장점으로 보폭을 작게 해 뒤꿈치부터 닿게 뛰는 방식을 꼽았다. 그는 “뼈를 계속 다져주는 효과가 있어 갱년기 여성들의 골다공증 예방에 탁월하다”며 “숨이 차지 않아 지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이라고 설명했다.

[유튜브 채널 ‘엄쑈’]

[유튜브 채널 ‘엄쑈’]

운동 후 김지선은 자신의 식단 관리법인 ‘오일만 클렌즈’도 소개했다. 파슬리와 레몬, 물, 바하 소금을 섞어 만든 이 디톡스 주스는 해외에서도 유명한 해독 방식이다.

그는 관리 계기에 대해 “건강검진에서 지방간 소견을 받고 충격을 받았다”며 “파슬리가 간 해독에 좋다는 말에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가장 큰 장점은 굶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라며 “식사를 병행하면서 5일간 마시기만 해도 독소 배출과 변비 해소에 효과를 봤다”고 말했다.

한편 김지선은 2003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넷째 출산 후 가슴 성형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그우먼 김지선이 유튜브 채널 ‘엄쑈’에서 자신의 건강 루틴과 슬로우 조깅을 소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그는 슬로우 조깅이 갱년기 여성의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며, '오일만 클렌즈'라는 디톡스 주스를 통해 식단 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지선은 건강검진에서의 충격을 계기로 자신의 건강을 돌보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