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까지 한 달…"일본 하늘 가장 높은 곳에 태극기를"

1 week ago 19
【 앵커멘트 】 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딱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숙적 일본의 안방에서 열리는 대회인 만큼, 2위 탈환을 노리는 태극전사들의 훈련 열기는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황찬민 기자가 선수촌에 다녀왔습니다.【 기자 】 금메달의 산실, 진천 선수촌은 오늘도 훈련 열기로 뜨겁습니다. 1분의 승부를 위해 4년을 달려온 선수들. 훈련 강도도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새 역사를 썼던 수영 대표팀은 이번 나고야에서도 거침없이 금빛 물살을 가르겠다는 각오입니다.▶ 인터뷰 : 김우민 / 수영 국가대표- "(지난 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경신을 했는데 이번 나고야 아시안게임도 큰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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