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캐머런 감독 "미국, 서로 목 조르고 극도로 양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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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바타'의 감독 제임스 캐머런이 미국에 대해 "모두가 서로 목을 조르고 극도로 양극화됐고 과학을 외면한다"며 뉴질랜드로 이주한 이유를 밝혔습니다.캐머런 감독은 현지시간 23일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뉴질랜드는 두 차례나 바이러스를 근절했다. 98%의 백신 접종률을 달성했다"며 "미국은 백신 접종률이 62%에 불과했고 그것마저도 감소하고 있다"고 대비시켰습니다.그러면서 "그럼 어디에서 살고 싶겠나? 과학을 믿고 이성적이며 사람들이 공동 목표를 위해 단결해 협력하는 곳, 아니면 모두가 서로 목을 조르고 극도로 양극화됐고 과학을 외면해 또 다른 팬데믹이 발생하면 완전히 혼란에 빠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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