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21세기 대군부인' 인연을 언급했다.
아이유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와 의현왕후와 희종대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 1TV '열린음악회'에 출연한 뮤지컬 배우 손준호 김소현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MBC '21세기 대군부인'에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부모인 희종대왕, 의현왕후로 특별 출연한 바 있다.
손준호는 이를 공유하며 "아들 여자친구가 보았구나"라고 말했다. 이어 "아들 여자친구. 며느리. 새아가? 나중에 만나면 뭐라고 불러야 하지?"라고 고민했다.
이에 김소현은 "성덕(성공한 덕후)"이라며 "입이 귀에 걸려서 밥도 못 먹더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 최고 시청률 11.2%(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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