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황정음 까맣게 탄 얼굴..두 아들과 여름방학

1 hour ago 2
/사진=황정음 개인계정
/사진=황정음 개인계정

배우 황정음이 까맣게 그을린 얼굴로 두 아들과 함께 보내고 있는 여름방학을 자랑했다.

황정음은 4일 오후 자신의 개인계정에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황정음은 훌쩍 큰 두 아들과 함께 즐겁게 여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여름을 제대로 보내고 있는 듯 그을린 황정음과 행복해보이는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황정음은 배경음악으로 '여름방학'을 선곡해 아이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남겼다.

황정음은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은 결혼 4년 만인 2020년 9월 법원에 이혼 조정 시청서를 제출했으나 2021년 7월 재결합했다. 그러나 재결합 3년 만인 2024년 2월 이혼 소송 사실을 알렸고 이후 싱글맘으로 두 아들을 육아하는 모습을 방송에서 공개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