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사회공헌재단,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위해 14억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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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철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가운데)이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오른쪽), 김남준 철도공익복지재단 사무국장 등과 후원금액이 적힌 패널을 들고 있다. 신협 제공

고영철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가운데)이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오른쪽), 김남준 철도공익복지재단 사무국장 등과 후원금액이 적힌 패널을 들고 있다. 신협 제공

신협사회공헌재단(이사장 고영철)이 철도공익복지재단, 초록우산과 대전 덕명동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지난 27일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후원금 14억6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고영철 신협재단 이사장,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 김남준 철도공익복지재단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재단은 2018년부터 취약계층 아동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행복한집 프로젝트' 사업, 아동·청소년 문화 체험 프로그램 '어린이 전통문화체험 기차여행', 지역사회에 기반한 아동 지원 사업 '1신협-1아동' 등에 총 64억5000만원의 누적 후원금을 보냈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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