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신한 슈퍼SOL' 출시 기념 LG트윈스와 '신한카드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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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카드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신한금융그룹의 통합 금융 플랫폼 '신한 슈퍼SOL' 출시를 기념해 LG트윈스와 30일, 31일 양일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신한카드데이'를 개최하고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신한카드데이에는 신한금융그룹의 핵심 디지털 서비스인 신한슈퍼쏠과 연계한 고객 참여형 행사를 운영한다.

먼저 잠실야구장 중앙매표소 옆에 마련된 부스에서는 스트라이크존에 공을 던지는 '스트라이크 챌린지', 신한슈퍼쏠 출시일인 6월 17일을 기념해 타이머를 6.17초에 맞추는 '캐치캐치 챌린지'가 진행된다. 챌린지 성공시 LG트윈스 로고볼, LG트윈스 옐로우 무적타월 등 경품을 증정한다. 이날 현장에서는 신한카드 임원진이 경기장 방문 고객에게 신한슈퍼쏠 사전예약 행사를 안내하는 '신한카드데이 특별 부채'를 직접 증정하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 도중 관람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전광판 행사도 마련했다. 5회말 종료 후 클리닝 타임에 전광판 카메라가 비춘 관람객이 대상이며, 신한슈퍼SOL의 알파벳 S, O, L을 동작으로 자유롭게 표현한 관람객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금융그룹의 새로운 통합 금융 플랫폼인 '신한슈퍼쏠'을 야구팬들에게 친근하게 알리고,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마케팅과 연계해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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