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올해 상반기 150여명 규모의 신입행원 채용에 나선다. 지역 인재 비중은 확대한다.
신한은행은 23일부터 금융 환경 변화에 대응할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상반기 신입행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개인·기업금융 일반직 공개채용을 비롯해 나라사랑 전역장교 특별채용, 디지털·ICT 수시채용, 사무인력 및 회계사(2차 합격자) 특별채용 등 다양한 전형으로 진행된다.
개인·기업금융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은 전체 정원의 20% 이상을 지역 인재로 선발한다. 지역 기반 인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역 밀착형 금융 서비스 역량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채용 서류 접수는 이날부터 신한은행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

4 weeks ago
14
![[Tech&]LG전자 의류 케어 솔루션, 주거 문화의 기준이 되다](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20/133772144.1.jpg)
![[지표로 보는 경제]4월 21일](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20/133777976.1.jpg)

![[머니 컨설팅]공시가격이 올랐다, 세금도 오를까](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20/133588488.9.png)







![[속보] 李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서 배제 지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3/02.2257924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