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오는 26일부터 한 달간 개인과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외화 체인지업 예금 90% 환율 우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외화 체인지업 예금'은 21개 외화 통화를 자유롭게 입출금할 수 있는 외화 입출금 통장이다. 이번 이벤트는 보유 중인 미화(USD)를 원화로 환전하는 모든 거래에 대해 수수료 90% 감면을 횟수 제한 없이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원화로 환전한 금액으로 '신한 My플러스 정기예금'에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0.1%포인트 추가 우대금리를 준다. 해당 혜택은 선착순 1만명에게 적용된다.
[연규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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