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보다 몸매 부각" 사유리, 민폐 하객룩 논란..옷 어땠길래

1 hour ago 5
/사진=사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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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사유리가 결혼식 하객 패션으로 구설에 올랐다.

사유리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야외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는 연보라색 롱 드레스를 입고 서서 식을 지켜보고 있다.

특히 사유리는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밀착 의상을 입은 채 과감한 뒤태 실루엣을 뽐냈다.

하지만 사진이 공개된 이후 하객룩을 둘러싼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일부 네티즌들은 단색 원피스이며 노출이 과하지 않아 문제없다는 반응을 보인 반면, 일각에서는 주인공인 신부보다 몸매가 지나치게 부각되는 의상이라며 '민폐 하객룩'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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