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팜-한경국립대학교, AI·배리어프리 결합 'AI 무빙팜' 착공… 미래 농업의 확장성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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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팜. 사진=스타팜 인류와 환경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 농업을 선도하는 스타팜(대표이사 서재기)은 지난 10월 16일 한경국립대학교 부속농장에서 한경국립대학교와 공동으로 'AI 무빙팜 업무협약 및 착공식'을 개최하고, 미래 농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착공식은 단순한 스마트팜 구축을 넘어, 첨단 AI 기술과 복지(배리어프리), 그리고 미래 금융(STO)을 아우르는 압도적인 성장 가능성과 확장성을 대외에 선포하는 자리였다. 스타팜이 선보인 'AI 무빙팜'은 기존 고정식 수직농장의 물리적 한계를 완벽히 혁신한 차세대 시스템이다. △공간 및 자동이송의 확장성: 3차원(수직·수평) 자동이송 메커니즘을 통해 작물 포트가 작업실 내 작업자의 눈높이로 직접 찾아오는 구조를 갖췄다. △작물 스펙트럼의 확장성: 특수 볼베어링 설계로 단 3.75W의 초저전력으로 구동되며, 경량 엽채류(VH-300)뿐만 아니라 기존 수직농장에서 불가능했던 수박, 참외, 인삼(새싹삼/다년근), 벼(쌀) 등 중량급 고부가가치 작물까지 다단 재배가 가능한 중량형 서큘러 모델(VH-1000) 및 컨테이너형 풀 라인업을 완비해 사업 영역을 무한히 확장할 수 있다. △배리어프리(무장애) 사회적 확장성: 재배동과 작업실을 완전히 분리하고 특수 낙수받이를 적용해, 휠체어를 탄 지체장애인이나 발달장애인도 좌식 근무로 안전하게 영농에 참여할 수 있는 완벽한 '배리어프리 스마트팜'을 구현했다. 이는 향후 대기업 ESG 경영과 연계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모델로 전국 수십 개소로 빠르게 복제될 수 있는 강력한 확장 잠재력을 지닌다. 이번 착공식은 대한민국 대표 농업·AI 특성화 역량과 장애인 고등교육·재활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한경국립대학교와의 굳건한 산학협동 토대 위에서 진행되었다. 평택캠퍼스 산학협력관(301호) R&D 거점을 중심으로 지역 장애인 스마트파머 전문 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안성캠퍼스의 첨단 농생명·AI 공학부와 공동으로 작물별 AI 생육 레시피를 고도화하여 기술적 진입장벽을 공고히 하고 있다. 스타팜은 이번 국내 실증 단지 착공을 기점으로 향후 폭발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한다. 한경국립대학교가 주도하는 국제개발협력(ODA, KOICA 등) 네트워크를 발판 삼아 중앙아시아·동남아에 K-스마트팜 플랜트를 수출하고, 물 부족과 사막 기후로 식량 안보가 시급한 중동(MENA) 지역에 컨테이너형 AI 무빙팜을 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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