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딸 레아를 향한 남다른 교육관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기욤 패트리의 딸 레아가 캐나다에서 온 할머니와 함께 요리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욤의 어머니는 아들과 손녀를 위해 캐나다 전통 음식인 라구 스프를 만들었다. 레아 역시 할머니를 돕겠다며 직접 당근 썰기에 나섰다.
어린 손녀가 칼을 사용하는 모습에 할머니는 다칠까 봐 노심초사했다. 그러나 기욤은 "아이가 할 수 있으면 도와주지 말라"고 자신의 교육관을 밝히며 레아가 스스로 해낼 수 있도록 지켜봤다.
레아는 할머니의 걱정 속에서도 야무지게 요리를 도왔고, 가족들은 어느새 훌쩍 성장한 레아의 모습에 기특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기욤은 2020년 14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딸 레아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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