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06.14 18:50
술을 마신 후 하천 물 속으로 들어간 50대가 숨졌다.
14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5분쯤 충북 충주시 산척면 한 하천에서 50대 A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A씨는 지인과 강가에서 술을 마신 뒤 “덥다”며 물에 들어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 소방당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