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김건우 사망 소식은 오보"…핸드폰 해킹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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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부고 소식이 전해진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건우(28)가 살아 있다는 소식이 빙상계를 통해 알려졌습니다.오늘(23일) 김건우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부고 소식과 함께 "갑작스러운 비보에 황망한 마음으로 일일이 연락드리지 못함을 너른 마음으로 헤아려 주기 바란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정확한 사인이나 상세한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체육계는 큰 충격에 빠졌고,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의 애도 물결도 이어졌는데, 부고 소식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빙상계에 따르면, 관계자가 김건우의 가족에게 살아있다는 연락을 받았으며, 핸드폰 해킹 가능성이 있어 자세한 상황을 확인 중입니다.아직 당사자나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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