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5차례 두드렸지만⋯한국, 체코와 전반 0-0 팽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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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판에서 전반까지 체코와 0-0으로 맞섰습니다.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늘(12일)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전반까지 체코와 0-0으로 팽팽한 승부를 펼치고 있습니다.한국은 슈팅 수에서 7-2로, 유효슈팅 수에서 1-0으로 앞섰습니다.1년간 갈고닦아온 스리백 전술을 가동한 홍명보호의 선봉엔 '캡틴' 손흥민(LAFC)이 섰습니다.공격 2선 좌우에는 이재성(마인츠)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포진했고, 중원은 황인범(페예노르트)과 백승호(버밍엄시티)가 구성했습니다.좌우 윙백으로는 이태석(빈)과 설영우(즈베즈다)가 나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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