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19일 동해상으로 미상의 탄도미사일 수 발을 발사했다. 지난 8일 이후 11일 만에 추가 발사된 탄도미사일이자, 올해 들어 이뤄진 7번째 도발이다.
합동참모본부(합참)는 19일 “오전 6시10분께 북한 (함경남도 동해안에 위치한) 신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 발을 포착했다”며 “포착된 북한의 미사일은 약 140㎞를 비행했으며 정확한 제원은 한국과 미국이 정밀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합참은 “한미 정보당국은 발사 동향을 추적해 왔다”면서 “한-미-일은 ‘북 탄도미사일’ 관련 정보를 긴밀하게 공유했다”고 말했다.



![[속보]고위당국자 “이란 외 주체, 나무호 공격 가능성 낮아”](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5/13/133910379.1.jpg)

![[속보]고위당국자 “이란 이외 주체가 나무호 공격했을 가능성 낮아”](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5/14/133921490.1.jpg)
![[속보] 고위당국자 "이란 이외 주체가 나무호 공격했을 가능성 낮아"](https://amuse.peoplentools.com/site/assets/img/broken.gif)



!["아아 팔아 갖고는"…치킨·볶음밥까지 내놓은 커피전문점 '속사정'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4962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