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집중 호우로 KTX 26개와 일반열차 32개가 지연 운행됐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기준 KTX는 20∼80분, 일반열차는 30∼150분 각각 지연된 것으로 집계됐다.
현재 집중 호우가 계속되면서 지연 운행되는 열차는 늘어날 전망이다.
코레일 관계자는 “집중호우 지역이 계속 바뀌면서 지연되는 열차가 계속 늘어나는 상황”이라며 “열차 이용 고객은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하거나 이용 전 코레일톡이나 홈페이지 등에서 열차 운행 정보를 확인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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