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간절히 대화를 원하고 있다"고 발언하는 등 중동 긴장이 크게 완화하면서 국제 유가가 1% 안팎 상승하는 데 그쳤다. 이에 암호화폐가 일제히 랠리했다.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이날 오전 7시30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4.94% 급등한 7만4334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이 7만4000달러를 회복한 것은 3월18일 이후 처음이다.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은 6.42% 급등한 2335달러를 기록했고, 시총 4위 리플은 3.40% 올랐으며, 시총 5위 바이낸스 코인은 3.77% 상승했다.
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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