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3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7만8000명 증가했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다우존스 집계 기준)인 5만9000명 증가를 큰 폭으로 웃도는 수준이다.
실업률은 4.3%로 전월(4.4%)보다 낮아졌으며, 전문가 예상(4.4%) 역시 밑돌았다.
업데이트 : 2026.04.03 22:07 닫기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3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17만8000명 증가했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다우존스 집계 기준)인 5만9000명 증가를 큰 폭으로 웃도는 수준이다.
실업률은 4.3%로 전월(4.4%)보다 낮아졌으며, 전문가 예상(4.4%) 역시 밑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