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찰, 방시혁 하이브 의장 불구속송치…“기존 주주 지분 팔게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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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법원·검찰 [속보] 경찰, 방시혁 하이브 의장 불구속송치…“기존 주주 지분 팔게 유도” 업데이트 : 2026.09.03 12:11 닫기 방시혁 하이브 의장.[연합뉴스] 경찰이 하이브 상장 정보를 숨기고 기존 주주들에게 지분을 팔도록 해 2631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방시혁 하이브 의장 등 5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이 사건을 인지해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한지 약 21개월 만이다.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3일 방 의장과 하이브 전·현직 경영진, 사모펀드 관계자 등 5명을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방 의장 등이 해당 범행으로 취한 것으로 계산된 부당이득 2천631억원에 대해선 기소 전 추징보전을 신청해 법원으로부터 전액 추징보전 결정을 받았다.방시혁 의장 등은 2019년 벤처캐피털 등 기존 하이브(당시 빅히트) 투자자들에게 상장 계획이 없다고 속인 뒤 특정 사모펀드로 지분 매도를 권유한 혐의를 받는다.방 의장이 처음부터 부당이익금을 노리고 하이브와 하이브 투자자의 주식을 매입한 사모펀드 양쪽에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투자자 속이기에 나섰다는 게 경찰 판단이다.한편, 수사 도중 미국으로 출국해 경찰 수사에 응하지 않은 하이브의 전 최고투자책임자(CIO)를 대상으로는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했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찰은 하이브 상장 정보를 숨기고 기존 주주들에게 지분을 팔아 2631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방시혁 의장 등 5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서울경찰청은 방 의장 및 하이브 전·현직 경영진과 사모펀드 관계자들이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수사 도중 미국으로 출국한 하이브의 전 최고투자책임자에게는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한 상태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 '주주 기망' 혐의로 검찰 송치...2631억원 부당이득 논란, 21개월 수사 끝 결론 맺나? ⚖️📈 Key Points 경찰은 하이브(당시 빅히트) 상장 정보를 숨기고 기존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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