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미국 상무부는 4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동월대비 3.8%, 전월대비 0.4% 각각 상승했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전년대비 상승폭은 2년 11개월 만에 최대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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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미 상무부) |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PCE 물가지수는 전년동월대비 3.3%, 전월대비 0.2% 각각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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